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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그들만의 방식으로 불안을 정의하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치료한다!
고대 그리스에서 21세기 현대까지, 끊임없이 모습을 바꾼 불안의 역사 『불안의 시대』. 기원전 4,000년 무렵 새겨진 쐐기문자 석판에서부터 현대 SNS의 짧은 글에 이르기까지, 인류 역사에서 불안이 없는 시기란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각 시대에는 어떤 방식으로 불안을 정의하고, 불안을 이해했을까?
이 책의 저자 앨런 V. 호위츠는 우리가 ‘불안’이라고 부르는 감정의 복잡하고 모호한, 그리고 오랜 역사를 더듬어 올라간다. 동시에, 철학과 종교, 의학,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와 수단을 이용해 불안을 이해하고 치료하고자 했던 인간의 역사를 조명함으로써, ‘불안의 시대’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자신을 보다 깊숙이 이해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