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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무라 아키코의 만화 『그리고, 또 그리고』 제5권. 주간에는 회사에서 근무, 퇴근 후와 주말에는 화실에서 학생을 가르치며 만화 원고를 투고한 아키코는 만화상 3등에 입상하며 어린 시절부터 꿈꾸던 만화가로 데뷔! 그러던 중에 출판사의 파티에 초대받은 아키코는 인기 만화가들과 인연을 맺으며, 본격적인 만화 작업을 위해 미야자키에서 오사카로 왔으면 좋겠다는 담당 기자의 권유에 곧바로 이사를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히다카 선생님은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충격적인 고백을 털어놓는다. 선생님이 걱정되어 곧바로 미야자키의 화실로 날아간 아키코이지만 당사자인 선생님은 평소와 다름없는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선생님을 위해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완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