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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네이버 웹소설 빅 히트 로맨스 '위험한 신입사원', 지금 책으로 만나보세요!
입사 3년차에 아직도 사무실 막내인 유림.
그런데 그토록 기다려 온 신입사원이 하필이면
회장님 친손자라니!
“네가 내 남자친구라도 돼?”
사랑을 알아가는 여자, 정유림
“어렵게 생각할 것 없어요. 좋아하니까.”
사랑에 빠져버린 남자, 차승현
그들의 티격태격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위험한 신입사원’
“네가 뭔데 나한테 꿀물 챙겨주고 그래?
네가 뭔데 나한테 옷을 벗어주는 건데?”
“유림 선배.”
“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 거냐고!”
발을 쾅 구르며 소리치자 승현이 조용히 대꾸했다.
“좋아하니까요.”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이 간단하게, 자연스럽게 흘러나온 대답.
“좋아하니까 잘해주고 싶고, 좋아하니까 다정하게 해주고 싶어요.
그냥 그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