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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똑같잖아요.” 아키야마 시노부와 아키즈키 마키시가 혼신을 다한 작품에 대해 그렇게 딱 잘라 말한 이형의 작가, 히메하기 모미지. 죽은 그녀의 오빠이자 담당 편집자 히메하기 쿠로의 유지를 이어받아 우리는 모미지를 만나기 위해 그녀가 사는 외딴 섬으로 들어선다. 하지만 오빠 살아났잖아, 까마귀가 되어서 말이야. 게다가 섬에는 앞을 막아서는 엄청난 수의 함정과 ‘빗자루’를 든 무시무시한 메이드. 그게 뭔데?! 수많은 장애로 나츠노와 떨어지게 된 우리에게 메이드는 말한다. “―그 여자라면 죽었다.” 대인기 부조리 코미디 제5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