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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끝자락의 한적한 시골마을에 위치한 2층짜리 컨테이너 하우스. KBS1 다큐 미니시리즈 [인간극장]을 통해 세상에 소개되었던 홍성환 .안나리사 부부와 사랑스런 두 딸 '사가와 사라'의 보금자리이다. 5년 전 한국에 온 후, 처음 신접살림을 차렸던 서울 도심에서 빠져 나와 남양주 수동에 자리를 잡고 살고 있는 안나리사 가족. 핀란드에서 온 이 가족을 책으로 만난다.
핀란드의 예술적 감성에 이끌려 유학을 간 저자가 대학에서 만난 아리따운 여대생 안나리사와의 결혼을 시작으로, 한국에 온 후 남양주 수동에서 두 딸과 함께 지내는 모습이 방송에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게 되었다. 도심 생활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다양한 색깔의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네 가족의 모습은 도시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과 여운을 남겼다.
이 책은 방송을 통해 노출되었던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철학을 보여줄 수 있는 심화 편이다. 또한 방송을 통해 볼 수 없었던 가족들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그들만의 또 다른 이야기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핀란드에서 온 안나리사의 북유럽 스타일이 가미된 감각적인 생활 속 살림의 팁들과 아름다운 가정의 유지비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