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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김남준 목사의 신학적인 관심사와 신학적인 탐구의 발자취를 보여주는 책으로, 청교도의 거장 존 오웬으로부터 저자가 받은 신학적인 영향과, 그를 자신의 경건과 학문에 있어서 최고의 스승으로 여기데 된 이유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지은이는 이 책에서 신자 안에 남은 죄와 죄의 계획, 그리고 죄가 신자 안에서 우세해지는 방법 등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논증과 개혁자들과 청교도들 뿐 아니라, 이 주제에 대한 최근의 신학자들의 저술까지 다루고 있다. 경건의 추구에 대한 지은이의 치열함이 돋보이는 책이다. 2005년 제22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신학 국내도서 부문 수상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