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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과 도태를 기본으로 하는 다윈주의와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에 반하여 '협력'을 인간의 본성으로 바라보고 있는 책. 인간을 움직이는 모든 동기의 핵심이 이기심이 아닌 다양한 관계 속에서 인정, 존중, 배려, 애정을 발견하고 주고받는 '협력'임을 주장하고 있다
지은이는 신경학적 자료들을 바탕으로 협력이 불러오는 '인간성'의 원칙에 대하여 논증하고 있으며, 생물학적인 관점에 있어서도 유전자가 전혀 이기적이지 않음을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간을 가장 내부에서 움직이게 하는 동인이 다윈의 '자연의 투쟁' 이 아닌 협력, 거울현상과 공감이라는 것을 논증한다.
총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협력, 전혀 학문적이지 않은 소식'이란 신문에 실린 한 이야기를 부록으로 담아놓아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시 갈무리해 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