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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통역사’ 페터 볼레벤, 나무의 언어로 자연을 다시 보다.
세계적인 생태 작가가 배우고 발견한 나무의 놀라운 세계
나무의 언어를 풀어내는 나무 통역사, 숲 생태계의 신비로움을 전하는 숲 해설가, 과학 지식을 감정으로 번역해주는 자연 통역사, 독일에서 가장 성공한 논픽션 작가. 전 세계 언론 기사에서 페터 볼레벤을 따라다니는 말들이다. 현재 전 세계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생태 작가 페터 볼레벤의 『나무 다시 보기를 권함』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작가의 초기작으로 숲을 본격적으로 관찰하면서 얻은 신선하고 놀라운 깨달음으로 가득하다. 세계적인 생태 작가의 뛰어난 통찰력이 꾸준한 노력과 섬세한 관찰에서 비롯되었음을 알 수 있다.
작가는 ‘나무 통역사’라는 말을 시작으로 나무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나무의 언어를 배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나무의 언어란 인간의 시선이 아닌 나무의 시선에 따라가며 그들을 배려하고 그들에게 알맞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