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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쓴 장 뤽 멜랑숑의 공약집!
좌파는 어떻게 세상을 바꾸려 하는가? 『인간이 먼저다』. 이 책은 프랑스에서 30만 부가 팔리며 순식간에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국민의 염원과 좌파의 진정한 비전을 묶어 이례적으로 책으로 출판했던 멜랑숑의 공략집을 한국어로 옮긴 것이다. 인간의 행동을 극단으로 몰아가는 시대에 대한 진단과 고통 받는 이들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멜랑숑만의 명쾌한 대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우석훈 교수의 해제가 더해져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정책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고,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정치적 상황을 비교하면서 인상적인 공약들을 해설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