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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민자본주의는 '착한 자본주의'로 변할 수 있을까?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성공한 이들이 이끄는 자선기부와 자선사업의 르네상스 시대를 다룬『박애 자본주의』. 자선기부 활동에 있어 자신들의 사업적 기술과 사고방식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설명한다. 이베이의 자선사업, 안젤리나 졸리와 같은 유명인사들의 박애주의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오늘날 많은 자본주의 리더가 부의 사회 환원이 그들에게 애초에 돈을 벌게 해준 거대한 시스템의 일부라는 사실을 점차 깨닫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전세계적으로 몰아치고 있는 자선활동 열풍, 새로운 형태의 나눔과 자원봉사, 다양한 사회적 기업가 정신 등을 통해 자본주의의 병폐를 치유하는 희망의 대안을 찾아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