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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한 실전 부동산 경매 이야기!
『채지니의 맛있는 경매 이야기』는 다음 카페 〈맛있는 부동산〉(cafe.daum.net/tastyauction)의 시삽이자, 〈텐인텐〉 칼럼니스트인 저자가 경매 초보자 시절을 회상하며 쓴 경매입문서이다. 초보시절 느꼈던 아득함을 상기하면서 쉽고 재미나게 소설 형식을 빌려 부동산 경매 지식을 전수한다.
경매를 왜 해야 하는지, 경매의 장점은 무엇인지, 기본적으로 얼마의 돈이 있어야 하는지,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어떤 절차를 거치는지, 낙찰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부동산 경매의 위험성에 관해서도 밝힌다. 판례를 검색해 볼 수 있는 대법원이나 법제처의 사이트 등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본문 밑 부분에는 예고등기, 차순위 매수신고, 취하, 유치권 등 이야기 속 어려운 용어, 필수 용어를 해설하였다. 또한 대화 중에 등장하는 법도 밑 부분에 정확히 어떤 법 몇 조인지를 밝혔다.
▶ 경매용어는 신법(민사집행법)에 의해 달라진 용어보다는 구법의 용어들을 구사했다. 아직 현장에서 많이 쓰이는 낙찰자, 입찰일, 낙찰대금, 경락잔금대출 등의 용어를 자유롭게 사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