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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명화로 성경을 가르쳐주는 『미술관이 살아있다』 제4권 〈이스라엘을 구한 요셉과 모세〉. '은율'은 교회 가는 것을 재미없어 하는 데다가, 귀여운 여동생 '선율'이 없어지는 게 소원이라고 말하는 개구쟁이 소년이다. 어느 일요일 은율은 엄마에게는 교회에 간다고 말해놓고는 선율을 데리고 게임하러 간다.
집으로 돌아가던 중 무서운 개를 만나게 된 운율은 선율과 함께 미술관으로 도망치고, 그곳에서 청소부의 모습을 하신 예수님을 만나게 된다. 예수님은 자신이 거짓말쟁이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운율의 소원을 들어주신다. 선율을 되찾기 위해 여자 친구 '다슬'과 함께 미술관으로 정신 없이 뛰어간 은율은 명화 속으로 빨려 들어가버린다. 운율과 다슬은 명화 속에서 성경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면서 선율을 찾아다니는데…….
이 책은 환상적인 모험담을 담아낸 성경 만화다. 명화를 감상하면서 성경의 현장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드는 환상적인 이야기에다가, 아이들의 또래인 '운율'과 '다슬', 그리고 '선율'을 등장시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성경 읽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유용하다. 제4권. 전체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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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이 살아있다』 제4권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