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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통해 마련하는 ‘연애’와 ‘사랑’의 기초!
하나님이 주신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하여 신실한 인연을 맺도록 돕는 연애 잠언서 『그 형제 그 자매』. 고형욱 목사가 집필한 이 책은 크리스천 청년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연애와 사랑에 임하도록 독려하는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맺어주신 짝을 만나기전에 각자의 내면에서 먼저 고백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짝을 어떻게 찾고 만날 수 있는지, 만남을 시작한 커플들은 각각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등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만남을 아름다운 결실로 맺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현재의 상황과 현실의 무게로 인해 이성과 인연을 맺기를 망설이는 청춘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격려받는 존재임을 일깨워줌으로써 매순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만남을 갖도록 이끌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