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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여행안내서의 완결판
- 「골든 미얀마」는 여행지 미얀마가 어떠한 나라인지 알게 해 주는데, 도움이 되는 것에 최우선을 두고 제작 편집하였다.
그래서 직접 현지를 답사 기록하여 출간하였기에 「골든 미얀마」는 미얀마의 가장 최근의 정보와 현지사정을 알려준다. 또한 직접 촬영한 풍부한 사진을 최대한 활용하여 문화적 이질감과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필자가 직접 미얀마 관광청의 자료는 물론 여러 학자들의 논문을 번역하여 그 내용을 근거로 설명되었기에 그 어떠한 자료보다도 내용이 풍부하며 확실하다. 또한 곳곳에 내용을 보태는 부가적인 설명과 지역에 전해오는 전설 등을 박스에 담아 보충설명을 하고 있다.
- 「골든 미얀마」는 행정구역으로 일괄 구분한 것이 아니라 종족, 고대도시, 역사를 중심으로 한 여행 동선을 따라 편집하였다. 그래서 각 지역마다 역사와 문화, 유적의 양식과 같은 깊이 있는 설명을 첨부하여 떠나기 전 그 지역의 특징을 미리 알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역사의 시작과 함께한 불교가 지역과 종족을 넘어 발전하면서 각 지역에 맞게 불교문화를 만들어 내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각 지역별 불교문화 양식의 설명에도 많은 양을 할애하였다.
- 「골든 미얀마」는 고대왕국의 수도뿐만이 아니라 그 수도의 인근 도시까지 답사하여 왕국의 수도를 뒷받침하여 주었던 여러 유적지를 찾는데 노력하였다. 그래서 정작 왕국에는 남아있지 않고 인근지역에 남아있는 특징적인 유적지를 소개하면서 관광지를 벗어난 미얀마의 단면을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 「골든 미얀마」는 미얀마 전역을 6개 구역으로 나누었다. 이는 종족과 문화권으로 구분한 것으로 이들은 대부분 역사와 문화를 같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6개 구역 중 30여개의 고대 도시를 설명하면서 이곳에 있는 300여개의 유적지를 설명하였다. 이는 미얀마 역사도시는 물론이고 종교도시까지 전체를 아우르고, 미얀마에 현재 남아있는 유적지 대부분을 설명하는 오늘의 미얀마를 설명하는 종합안내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