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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북쪽 끝의 나라에서 자신을 쓰다듬고 다독이다!
화산과 눈으로 뒤덮인 먼 북쪽 나라로의 여행 이야기『나만 위로할 것』. 이름보다는 '생선'이라고 더 많이 불리는, 의 저자 김동영이 또 다시 180여 일의 긴 여행길에 올랐다. 이번에는 온 세상이 눈으로 뒤덮인 먼 북쪽의 섬, 멀고 신비롭기만 한 땅 아이슬란드로 갔다. 여름에 한 번, 겨울에 한 번, 이렇게 같은 곳을 두 번 여행한 저자는 보다 차분해진 시선으로 뒤로 물러서서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33살, 그는 여전히 혼자이지만 외로움만을 토로하지 않는다. 몽환적인 땅 아이슬란드에서 자신의 여행과 인생, 그리고 사람과 사랑에 관한 생각을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