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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등 스페인에서 7년 동안 유학했던 저자는 유창한 스페인어 덕분에 현지 대학생들이 스페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워킹 투어에 참여할 수 있었고, 덕분에 더 생생하고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들었다. 또 아침마다 커피를 마시러 들른 동네 카페, 밤마다 취재를 핑계로 구석구석 다녀 본 따뻬오 바에서 현지인들에게 맛집을 추천 받아 다녔다. 그 모든 정보들이 ‘어느 멋진 일주일, 안달루시아’에 담겨 있다. 몇 개의 이슬람 궁전 탐험으로 끝나는 안달루시아 여행이 아닌, 방송에 등장하여 이미 한국인이 절반 이상의 테이블을 차지하고 있는 레스토랑이 아닌, 이 책에 나온 장소들을 참고로 나만의 안달루시아 여행을 완성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