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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부터 정신없이 빠져든다!
인간이 적극적으로 권하는 요괴 이야기 책!
요괴들도 신문을 본다고? 요괴 신문에는 어떤 기사가 씌어 있을까?
《요괴 신문사》는 스스로 요괴 작가라고 하는 타이완의 유명 아동 문학상, 최고 도서상을 수상한 동화 작가가 쓴 책이다. 요괴 세계에서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사건을 쫓는다. 게으른 고양이 요괴인 주인공 윈바퉁의 예상치 못한 행방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도 단숨에 책 한 권을 읽어 버리고, 다음 책을 기다리게 될 것이다. 게다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 아니라, 가짜 뉴스나 음모 가득한 소문, 유행병의 원인 해결 등 생각할 거리가 가득해 타이완 최고 권위의 어린이, 청소년 도서 상인 호서대가독상 수상작이자, 타이완 초중학교 독서 지도 및 교육부 읽기 추천 도서로도 선정되었다.
《요괴 신문사》 시리즈는 이번에 출간된 1권 이후 네 권이 더 출간될 예정으로, 총 다섯 권의 책으로 완간된다.
〈1권 공포의 달빛〉 줄거리
말도 안 돼!
달빛이 요괴에게 위험하다고?
고양이 요괴 윈바퉁에게 날아든 요괴 신문사 합격 통지서.
“엥? 신문사 시험을 친 적도 없는데?”
호기심에 찾아간 요괴 신문사에서는 당장 기사를 써 오라는데!
“으악! 어쩌면 좋지?”
그런데 ‘달빛이 요괴에게 매우 위험하다’는 이 기사는 뭐지?
기사 내용도, 기사를 쓴 기자도, 기사를 낸 신문사도 전부 가짜!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