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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설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작가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대표 단편을 만난다!
20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의 단편선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제1권. 1920년대 미국 재즈 시대의 유능한 이야기꾼인 피츠제럴드는 다섯 편의 장편소설과 160여 편의 단편소설을 남겼다. 이번 단편선은 그의 대표적인 단편소설 30편을 엄선하여 두 권으로 나누어 엮은 것으로, 1권에서는 그가 20대 초반에서 30대로 막 넘어가던 때까지, 가장 왕성한 필력을 자랑하던 시기에 발표한 단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연애 소설, 판타지에서 정치사회적 관심까지 피츠제럴드의 다양한 문학적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각각의 단편에는 피츠제럴드 전기 작가이자 학자인 매슈 J. 브루콜리의 전문적인 해설이 더해져, 발표할 당시 피츠제럴드의 상황이나 일화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용에 대한 풍부한 이해를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