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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측의농간 | 시 005〉 히로시마 원폭의 비극을 다뤄 일본에서도 화제를 불러일으킨바 있는 고형렬 시인의 장시(長詩) 「리틀보이」가 최측의농간을 통해 복원된다. ‘리틀보이’는 1945년 8월 6일 미국에 의해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이름이다. 이 시에서 시인은 히로시마에 원폭이 투하되는 시간을 100만 분의 1초 단위로 확장해 끔찍했던 순간을 다각적으로 묘사하는 가운데 핵폭탄 ‘리틀보이’가 낳은 비극과 일제하 조선인들이 겪었던 수난을 서사시의 형식으로 형상화해낸다. 시인은 8년 동안의 집요한 취재와 사색을 통해 8000행에 이르는 초대형 장시 『리틀보이』를 완성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