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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법의곤충학자 마르크 베네케가 공개하는 살인 사건 수사 파일!
이 책은 잘 알려진 또는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매우 엽기적이고 잔혹한 사건들을 소개한다. 공인된 자격을 갖춘 범죄 과학수사 전문가인 저자는 의 길 그리섬 반장처럼 곤충학을 전공한 법의학자로서 사체에 기생하는 곤충을 조사해 범인을 밝혀낸다. 범죄 과학수사 전문가의 눈으로 사건을 바라보고 소개하는 이 책은 범죄 사건과 사건 수사 내용, 그리고 수사 과정에서 보이는 모든 인간적인 측면들을 함께 다루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인간적인 측면’이란 사건 해결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측면을 말한다. 모든 정황과 물증이 확실한 범인임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세상 속에서 살아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구멍 뚫린 사법제도 역시 저자가 말하는 ‘인간적인 측면’이다. 범죄를 저지르는 인간, 거짓말을 하는 인간, 오판할 수밖에 없는 인간, 진실보다는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택하는 인간 등 인간 안에 존재하는 어둡고 사악한 본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본문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과 딸을 욕보인 시동생을 토막 내 살해하고 도시 곳곳에 시체를 유기한 아지라 라페스, 완벽하게 행복한 부부로 가장한 채 부인을 살해하고 완전범죄를 꿈꾼 사기꾼 남편 한스위르겐, 수많은 거짓 제보와 증인들의 황당한 증언으로 수사를 더욱더 미궁 속으로 빠지게 했던 납치 사건의 주인공 마누엘라 슈나이더 등 반전의 반전, 함정 속 함정이 끊임없이 펼쳐치는 실제 사건들과 살인자 추적기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