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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냄새 나는 세상에, 폭주열차 같은 일상에 철학자들이 던지는 쓴 소리!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독자들을 위한 철학자들의 안내서 『세상의 붕괴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한국철학사상연구회 회원인 철학자들이 2008년부터 지난 5년간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에서 연재한 칼럼들을 모아 엮은 「철학자의 서재」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동서양 고전들을 선정하여 서평을 쓴 것이다. 제3권에서 철학자들은 현실과 일상, 정치와 경제, 안과 밖에 대해 사유하고, 글쓰기와 책읽기, 사유하기에 대한 통합적인 안내를 제시한다.
철학자들은 천국의 죄수들이 꿈꾸는 유쾌한 세상을 다룬 아르토 파실린나의 《유쾌한 천국의 죄수들》, 소크라테스가 무엇을 위해 죽었는지를 말하는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진정성을 발판으로 ‘연대’의 정치를 주장한 찰스 테일러의 《불안한 현대 사회》 등을 비롯한 63편의 책을 다룬다. 이를 통해 ‘붕괴’의 조짐이 보이는 인간의 현재적 삶의 운명을 새롭게 하고, 새로운 운명에 대한 상상을 해보라고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