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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속 톡톡 튀는 경제 이야기』는 사회 교과서에서 꼭 만나는 경제 개념과 일상에서 자주 쓰는 경제 용어를 선정해 역사동화 21편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나라 소녀 우추는 돈이 된 흰 사슴 일화를 통해 ‘화폐’의 개념을, 1920년대 독일 소년 다니엘은 도둑마저 돈을 팽개친 일화를 통해 ‘인플레이션’ 상황을 그려 보여줍니다. 생산·유통·소비 등 다양한 경제활동을 벌이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인간이 왜 경제적 동물이라 불리는지 일깨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