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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쿵작쿵작 사진관이 왔어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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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찍는 게 동네 잔치였던
    손수레 이동 사진관의 추억이 담긴 그림책!

    급변하던 1970년대 대한민국 생활사를 통해 오늘날을 재조명해보는 ‘1970 생활문화’ 시리즈 여섯 번째 책 『쿵작쿵작 사진관이 왔어요!』가 출간되었다. 1970년대에는 사진이 귀해 아무 때나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첫돌이나 결혼 같은 중요하고 기념할 만한 날에나 사진관에 가서 찍었다. 손수레 이동 사진관은 이런 환경에서 특화된 사진 영업 방식이었다. 쿵작쿵작, 음악을 크게 틀고 손수레에 배경 그림판을 싣고 이 동네 저 동네 다니며 사진을 찍어 주었는데,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높았다. 그렇다고 비용이 아주 싼 것은 아니어서 사진을 찍고 싶은 아이와 쉽게 들어주지 못하는 어른 간 실랑이가 종종 벌어졌다. 이 책은 그때 그 시절을 배경으로 그려진 그림책이다. 이동 사진관이 올 때마다 사진을 찍고 싶은 아이, 미영이의 엉뚱 발랄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줄거리]
    동네 어귀에 쿵작쿵작 소리를 울리며 이동 사진관이 오자 한 무리의 아이와 어른들이 몰려들어 사진 찍는 걸 구경도 하고 찍기도 했다. 그 모습을 부럽게 바라보던 이 책의 주인공, 미영이는 얼마 전에 첫돌을 맞은 동생 영준이가 떠올랐다.
    맞다! 영준이 첫돌 사진 찍어 준다고 했지!
    후다닥 집으로 달려가 사진관 왔다고 알리는데 어제 이미 동네 사진관에 가서 찍었단다. 영준이 찍을 때 같이 찍어 준다고 했으면서…. 실망감에 미영이는 그만 눈물이 핑 돌고, 그런 미영이가 안쓰러웠던 엄마는 다음에 이동 사진관 오면 찍어 주겠다고 약속을 한다.
    그렇게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던 이동 사진관. 드디어 쿵작쿵작 음악소리가 울리고 골목 어귀에 나타났다! 미영이는 그토록 원하던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그것도 독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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