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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석유왕’ 존 데이비슨 록펠러.
그는 어떻게 나눔의 삶을
실천할 수 있었을까?
존 데이비슨 록펠러는 ‘미국의 석유왕’으로 불리는 인물로, 석유 사업으로 많은 재산을 모아 미국 역사상 최고 부자로 꼽히는 인물입니다. 또한 엄청난 기부금을 낸 자선 사업가이기도 합니다.
그는 뉴욕 주 리치퍼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로부터 근검절약하는 생활과 용돈의 10%를 기부하는 정신을 배워 실천하였습니다. 넉넉하지 못한 집안 형편으로 대학에 갈 수 없었던 록펠러는 고등학교 졸업 후 첫 직장에 경리과 직원으로 입사해 근무하다 클리블랜드에 클라크 앤드 록펠러사를 차리고 사업가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1863년에는 정유 회사 앤드루스 클라크사를 세워 석유 사업에 뛰어들었고, 사업은 크게 번창해 많은 재산을 모았지만, 변함없이 엄격하고 검소한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1870년에는 스탠더드 오일 회사를 설립하였고, 록펠러의 뛰어난 경영 수완으로 스탠더드 오일은 미국 내 정유소의 95%를 독점하는 미국 최대의 정유 회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돈을 벌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하여 록펠러는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록펠러는 독점 체제에 대한 법원의 위법 판결을 받고 재계에서 은퇴한 후 자선가로 변신했습니다.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닌 현명하게 쓰는 사람이 되고자 한 것입니다. 그는 거금을 기부해 시카고대학을 세웠으며, 록펠러 의학 연구소를 설립하는 데에도 많은 돈을 기부하였습니다. 또한 록펠러 이름을 딴 자선단체를 세워 병원, 교회, 학교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자선사업을 했습니다. 이 재단을 통해 모든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도록 돕고자 한 것입니다.
《석유왕 록펠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선단체를 만든 록펠러의 삶을 소개하는 인물 만화입니다. 이 책에는 돈의 가치를 알고, 그 쓰임을 활용할 줄 아는 진정한 사업가, 록펠러의 이야기가 다양한 일화에 담겨있습니다.
록펠러는 세계 최대의 갑부가 되었지만 행복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그는 입원비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던 한 소녀를 도와주고, 그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되자 “나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 몰랐습니다!”라고 그 기쁨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나눔의 기쁨을 알게 된 것입니다. 록펠러가 위대한 것은 단순히 세계적인 갑부이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번 돈을 사회에 기부해 많은 사람에게 그 혜택이 돌아갔기 때문입니다. 록펠러는 우리에게 꿈과 희망, 나눔의 정신을 충분히 심어 준 자선 사업가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가진 것을 나누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