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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의 인문학적 방법론과 사회과학적 방법론이 다양하게 통합되고 있는 경향에 주목하면서 고대 국가에 대한 세계학계의 새로운 시각들을 통합적인 방법론에 의해 분석했다. 후기구조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의 대두는 인류학의 고고학, 역사학의 고대 국가 연구에서의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왔다. 이 새로운 패러다임이 고대 국가 연구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제기 되고 있는 고대 국가 이론의 문제점과 한계를 비판하면서 고대 국가의 역사성을 좀더 실제적으로 묘사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 저자 소개
박대재
1971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제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0년에 고려대 한국사학과에 진학했다. 대학 졸업 후 고려대 대학원에 입학하여 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나, 국내의 자료만으로 독학하는 데 한계를 느껴 고려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 수료 뒤, 해외 연수를 결심해 2002년 8월부터 지금까지 미국 남가주대(USC) 한국학 연구소의 객원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 책은 그가 그동안 '국가'문제에 대한 외국학계의 조류를 공부한 것을 정리한 것이다. 발표한 논문으로는 등이 있다. 이 밖에 『21세기에도 우리 문화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의 집필에도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