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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코치이며, 작가인 김은미 마음성장학교 대표가 마흔, 세상에 더 이상 미혹되지 않는다던 나이에 만난 인생의 어려움 앞에서 수도 없이 흔들리고 또 흔들리며 쓴 1년간 제자훈련의 기록이다. 성공한 교사로 치열하게 살아가던 어느 날 삶의 큰 시련을 만난 후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살아야 할 이유를 애타게 찾던 우물가 여인에서 예수를 만난 사명자의 삶을 살게 되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과의 내밀한 대화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한 편 한 편 마음을 다해 쓴 간증 시는 평범한 한 사람의 삶에 임하시고 인도하시는 한량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검처럼 예리하여’가만히 말씀과 시를 읊조리다 보면 마음의 문이 열리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법을 자연스레 익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