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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을 일으켜 세우는 힘, 진짜 인생을 살아가고 싶다면 도덕경을 읽어라!
우리에게 서른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20대의 자유분방함도 조금씩 어색해지고 더 미루었다가는 내 삶이 이대로 허무하게 끝나갈 것만 같은 고민과 불안함을 가장 크게 느끼게 되는 나이가 아닐까 싶다. 《서른, 노자를 배워야 할 시간》은 노자 사상의 풍부하고 오묘한 지혜를 꿰뚫게 하고 노자가 남긴 지혜로운 말을 통해 우리의 서른을 조금은 현명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노자의 사상은 2천여 년의 긴 세월을 지나왔지만 지금까지도 형형하게 그 빛을 발하며 우리에게 변치 않는 지혜와 슬기를 전해주고 있다. 그리고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깊은 영향과 깨우침을 선사해준다. 물질은 풍요롭다 못해 넘치지만 한 해가 지날수록 마음은 더욱 공허해지는 20~30대 청춘들에게 노자가 전하는 이야기가 담긴 《서른, 노자를 배워야 할 시간》이 조금은 삶의 방향을 비춰줄 수 있고, 불안감을 통쾌하게 해소해 줄 수 있는 그런 책이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