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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깊은 산속에 자신이 언젠가 종이가 될거라는 걸 아는 나무 한 그루가 있었어요. 다른 나무들은 책상이나 타오르는 장작이 될거라고 믿었는데 말이에요. 봄이되자 나무들에는 이파리가 돋아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이 나무는 종이잎들로 새옷을 차려 입었어요. A4 크기의 종이잎들로요. 이제 이나무에게 너무도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저자는 이책을 통하여 조금만 생각을 달리하고 먼곳을 바라보면, 놀라움과 신비로움으로 가득차 있는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수도 있다는 진실을 알려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