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7) | 판매자 중고 (108) |
| 13,50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7,700원 | 800원 |
이 책은 ‘맛’만 보러 갔던 그녀가 ‘지리산 둘레길’을 두 발로 한 땀 한 땀 수놓듯 정식으로 걸은 결과물이다. 근 1년여 동안 짬만 나면 걸었던 그녀만의 궤적, 그녀만의 지도를 글과 사진으로 풀어놓은 기록물이다. 지난 해 5월, 첫 발을 뗀 매동(남원)-금계(함양)-세동(함양)에 이르는 시범구간(20여km), 이름 하여 ‘다랭이논길’과 ‘산사람길’부터 늦가을 에야 길을 보탠 인월(남원)-장항(남원) 구간(10여km), 올해 모습을 드러낸 남원시 운봉 주천 일대와 산청의 일부 구간까지 70여km를 온전히 발로 더트고 마음에 새긴 답사기이자, 여행기이며 다큐멘터리이자 한편의 서사적 산문이다.
- 출판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