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3) | 판매자 중고 (13) |
| 10,8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6,500원 | 5,200원 |
모든 것을 완벽하게 기억하는 여자, 그녀가 말하는 축복과 고통의 시간들
세계 최초로 과잉기억증후군이란 진단을 받은 질 프라이스. 그녀는 14세 이후 벌어진 매일의 일상에 대해 거의 완벽하게 기억한다. 생생한 기억들은 통제되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그녀의 머릿속을 헤집어 놓았다. 텔레비전에 뜬 날짜 자막만 봐도, 자동적으로 그날로 되돌아가 그날 자신이 어디 있었고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심지어 그날의 날씨가 무엇인지, 식사로 무엇을 먹었는지 세세한 것도 모두다 기억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녀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따라가며, 과거와 현재라는 두 개의 삶을 동시에 살아가는 자신의 능력을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