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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이 열광한 3분 만화 시리즈 바이러스 세계사 출간!”
코로나 바이러스 대마왕이 나타났다
바이러스와 인간의 전쟁!
무서운 전염병과 수천 년을 싸워 온 인류의 역사를 배운다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19가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위협하고 빼앗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나라와 국민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정말 핵폭탄보다도 더 무서운 파워를 가졌습니다. 우리 친구들도 학교에 마음 편히 가지 못하고 보고 싶은 친구도 만나지 못합니다. 이런 무시무시한 바이러스 대마왕은 도대체 어디서 불쑥 나타난 걸까요?
사실 바이러스는 인류가 나타나기 훨씬 전부터 지구에 살고 있었습니다. 인간은 물론 심지어 공룡이 나타나기 훨씬 전부터 지구에 자리 잡은 터줏대감이었습니다. 그러니 인류는 수천 년 동안 바이러스와 공존하면서 때로 치열한 전투를 벌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로마의 황제도 바이러스에게 당했고 1억 명에 가까운 사람을 죽인 무서운 바이러스도 있었습니다. 인간이 달나라에 갈 정도로 과학 문명이 발달한 지금도 바이러스와 서로 죽느냐 죽이느냐의 싸움을 계속하고 있죠. 이렇듯 인류의 역사 속에는 언제나 바이러스와 세균이 있었습니다.
적을 무찌르려면 먼저 상대를 잘 알아야 합니다. 바이러스는 언제 어떻게 어디서 생겨나며, 약점은 없는 걸까요? 이 책의 저자는 어린이를 비롯한 많은 사람이 전염병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방식을 안다면, 지금 상황을 극복해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 생각에서 출발한 《3분 만화 바이러스 세계사》는 재미있는 줄거리와 개성 있고 귀여운 캐릭터를 통해 인류 역사에 영향을 미친 여러 전염병을 소개하고 인류가 어떻게 싸워 왔는지를 흥미진진하게 설명합니다. 그리고 전염병이 전파되는 과정과 치료 방법에 대한 유용한 지식뿐만 아니라 건강을 지키는 위생 습관, 전염병에 대한 확실한 정보도 알려 줍니다.
사실 우리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앞에서 우왕좌왕하는 건 전염병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바이러스를 이해하고 꾸준히 위생 습관을 지켜 코로나19와의 전투에서 완전히 승리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