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 위기 극복 대안,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하는
수영로교회 금요철야기도회의 비밀을 밝히다
다시 기도의 자리로!
기도의 야성(夜性)을 회복하라!
코로나19 팬데믹은 한국 교회에 큰 과제를 안겨 주었다. 물러설 곳이 없어진 것이다. 회복은 가능한가? 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가? 언제까지고 탁상공론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지금 한국 교회에 필요한 건 복잡한 이론이나 프로그램이 아니다. 이 위기를 새로운 변곡점으로 삼으려면 한국 교회에 제대로 된 변화가 필요하다. 회복이 필요하다. 기본으로 돌아가 기초부터 다시 쌓아야 한다. 이 책은 한국 교회의 부흥은 기도의 부흥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얘기한다. 교회 안으로 들어오는 편의주의에 사로잡히지 말고 제대로 기도하라고 강력하게 얘기한다.
실제로 수영로교회의 금요철야기도회는 지금까지 그 야성을 이어오고 있을 만큼 강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