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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속의 주인공은 호기심 많은 시궁쥐, 쥐돌이입니다. 쥐돌이는 호기심이 발동하면 엄마의 잔소리도 아빠의 꾸지람도 아무 소용이 없답니다. 궁금한 건 무엇이든 직접 확인하고 경험해 봐야 하는 쥐돌이의 성격 때문입니다. 어느 날, 엄마 쥐는 쥐돌이에게 중요한 일 하나를 맡깁니다. 가족이 콩밭에서 콩을 따는 동안 나무에 올라가 족제비나 너구리가 나타나지 않는지 망을 보는 것입니다. 큰 책임을 맡은 쥐돌이는 의기양양하게 열심히 망을 보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하지만 쥐돌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일이 생기고 쥐돌이는 갈등하게 되지요. 과연 쥐돌이는 자신이 맡은 책임을 다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책임을 다한 쥐돌이에게는 어떤 결과가 주어질까요? 반대로 만약 쥐돌이가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면 어떤 상황이 생겼을지도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책임’의 진정한 의미와 중요성을 깨닫게 해 주는 인성 동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