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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탐정 플라비아 들루스가 펼치는 세 번째 이야기!
의문의 살인사건과 소녀의 호기심이 만나 펼쳐지는 경쾌한 추리소설 『겨자 빠진 훈제청어의 맛』. 맹랑하고 조숙한 화학광 소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플라비아 들루스 미스터리」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1950년대 영국의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소녀 탐정 플라비아 들루스의 활약상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이번에는 점쟁이 집시 여인을 둘러싼 수수께끼를 다루었다.
마을의 바자회 날 점쟁이 집시 여인을 찾아간 플라비아. 수정구슬에 죽은 엄마의 모습이 비친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라 양초를 쓰러뜨리는 바람에 집시의 텐트를 태워버린다. 미안한 마음에 집시 여인을 가문의 영지에 머무르게 하지만, 몇 시간 후 그녀는 누군가에게 머리를 얻어맞고 쓰러진 채 발견된다. 플라비아는 현장에서 진동하는 비린내로 생선장수를 의심하지만, 다음 날 아침 생선장수마저 시체로 나타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