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교실의 문을 열다!
『수업, 비평의 눈으로 읽다』. 〈월간 우리교육〉에 매월 게재해 왔던 수업 비평문을 수록한 책. 열한 개의 수업 장면에 대한 객관적이고도 냉철한 수업 비평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수업에 대한 나눔의 문화가 존재하지 않는 우리 교육을 변화시키는 대안으로서 ‘수업 비평’을 제안한다.
이 책은 수업 비평에 대한 이론적 개념을 전달하고 열한 개의 비평문 속에서 비평의 관점에서 수업을 바라보는 다양한 모습을 펼친다. ‘비평’이란 창 앞에 자신의 수업을 기꺼이 내놓은 열혈 교사들의 수업을 엿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수업을 통해 읽어내고 개선, 발전시켜야 할 부분 등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