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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모두의 눈 속에 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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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 엄마가 쓴 연우×하영, 투꼼 남매 표 꽁냥꽁냥 생활 동화
    “엄마의 눈 속엔 항상 연우와 하영이가 있단다.”
    “엄마, 나는 엄마의 이 말씀을 언제나 기억하며 살아갈래요~”

    어느 날 연우는 윤정 엄마의 눈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놀랐어요.
    놀란 연우가 “엄마, 엄마 눈 속에 내가 있어요.”라고 하자 윤정 엄마는
    “엄마가 연우를 사랑해서 연우가 보고 싶을 때마다 보려고 눈에 담아둔 거야.”
    하는 거예요. 그때부터 연우는 만나는 사람마다 눈을 손가락으로 벌려 자신의 얼굴을
    찾아봅니다. 그리고 동생 하영이에게도 이 사실을 알려줍니다.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낀 연우와 하영이는 정말 많이 행복합니다.
    그러면서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며 윤정 엄마도 너무 행복합니다.
    연우는 오늘도 만나는 사람마다 눈동자 안에서 자기 자신을 발견합니다.
    아이는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때 가장 행복해하고 안정감을 느낍니다.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정서는 아이는 물론 어른들에게조차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마법과도 같은 선물입니다.
    연우, 하영이와 별반 다르지 않을 수많은 어린이에게 연우와 하영이가 느낀 순간의 행복함이 마법처럼 번져가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많은 부모님이 그 마법과도 같은 순간을 전하는 행운의 메신저가 되어주시길 기원해봅니다.

    추신_성장기 어린이들과 함께 겪는 에피소드는 물론 아이들이 구사하는 말을 비롯해 순간순간의 아름다운 광경은 기록으로 남겨놓고 싶을 만큼 소중할 때가 많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기록해보세요.
    윤정 엄마가 연우, 하영이와의 에피소드를 아이들에게 읽어줄 동화로 탄생시켰듯
    엄마 혹은 아빠가 쓴 동화는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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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 판정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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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엄마 장윤정이 그리는 투꼼 남매 생활 동화"
    '속눈썹이 긴 우리 엄마 눈 속에 내가 반-짝'
    '모두가 나를 사랑해서 눈 속에 나를 담아 두었나 봐요.'
    엄마의, 아빠의, 친구의, 나의 눈동자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엄마가, 아빠가, 친구가, 내가 나를 사랑해서, 보고 싶을 때 찾아보려고 눈에 담아 둔 것이라고 한다. 모두의 눈을 벌려 보면서 자신을 발견하고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가수이자 엄마 장윤정이 방송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연우, 하영 남매 이야기를 그림 동화로 펴낸다. 시리즈로 출간될 투꼼 남매 생활 동화 첫 번째 이야기는 <모두의 눈 속에 내가 있어요>. 아이들과의 에피소드를 놓치지 않고 살펴두었다가 이야기로 풀어내고, 평소 대화를 그대로 사용하여 친근함을 더한다. '모두가 나를 사랑해. 나를 너무 사랑하는 것 같아!' 책을 읽는 이들의 눈 속에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사랑받는 자신의 모습이 가득 차오른다.
    - 유아 MD 강미연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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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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