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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한심하지만 착한 호구인 ‘나’와 막나가지만 진지함 가득한 변태인 ‘버들’ 등, 현실에 있을 법하면서도 유쾌하게 희화된 캐릭터들이, ‘나’의 짝사랑을 둘러싸고 벌이는 독특한 하이텐션의 러브코미디. 어브노말한 발언들이 마구 폭주하고 있지만, 그 실상은 상처나 아픔으로 엇나간 이들이 서로를 받아들이고 성장하는 청춘 이야기이다. 짝사랑의 아픔이 있거나, 나는 호구가 아닐까하는 불안감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필독을 권유!
2권
독특한 하이텐션의 어브노말 청춘 러브코미디 제2탄. 짝사랑 했던 ‘솔’의 어장관리로 생긴 상처는 어느 정도 아물어 가고 있는 ‘나’지만, 이제는 스토커 ‘버들’과 여동생 ‘라니’가 자신을 둘러싸고 벌이는 거친 신경전 탓에 새로운 상처가 마구 벌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갈팡질팡하는 인간관계, 가족관계를 조명하는 청춘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인들의 싸움에 휘말려 본 적 있거나, 그 사이에 어떻게 할지 고민하며 나는 왜 이러는 걸까 고민했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필독을 권유!
3권
이야기의 전환점을 맞는 제3탄. 지난 사건으로 드디어 버들과 공식적으로 사귀게 되었지만 호구의 선비짓은 여전하다. 그렇게 썩어 들어가는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줄 알았지만, 대재벌의 후계자 예인의 공세가 시작된다. 그리고 강제로 끌려가게 된 예인의 영지에서 밝혀지는 진실은…
4권
독특한 하이텐션의 어브노말 청춘 러브코미디, 이야기의 정점을 맞는 제4탄. 버들이 접근했던 것은 이유가 있었다?! 그 익숙해지려야 익숙해질 수 없는 충격에 썩어 들어가는(?)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온 호구. 하지만 본색을 드러낸 예인과, 그 꼴을 두 눈 뜨고 볼 수 없는 솔이 달라붙기 시작한! 또한 예인의 변화로 인한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솔은, 한 가지 아이디어를 입안해 대역전극을 펼치려 하는데……?! 인간군상의 추태와, 욕심이 치닫는 그 결말을 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필독을 권유?!
5권
독특한 하이텐션의 어브노말 청춘 러브코미디, 대망의 최종편. 호구와 엇갈리게 된 버들은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리고자, 모든 것을 끝내려 한다. 그런 버들을 막으려는 나는 모든 것을 동원해 버들을 따라 버들이 아버지에게 버려졌던 중동의 한 나라까지 이르게 된다. 거기서 만나게 되는 것은, 싫어해 마지않는 아버지, 그리고 버들의 숨겨진 진실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