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5) |
| 9,00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 | 1,000원 |
『각은 무디어지고』는 '스토리문학'으로 등단하고, , , 등의 저서를 쓴 시인 송용일의 시집이다. 허공과 여백, 내 방에 창 하나 있어, 숲에서 오는 이야기, 가랑잎 울고 울어의 4부에 나누어 구성하였으며, 존재, 영혼, 깊이, 소리 등의 관념어를 구체화하고 사물의 일반적 속성을 감춘 사고적 언어를 채택하여 반성과 희망을 역설하는 시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