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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신인류들은 제가 관리하겠습니다. 불만은 없겠지요, 이 좀벌레?”
대기업 서리그룹 회장의 손녀가 신인류특별학교에 전학을 왔다?! 갑작스럽게 나타난 VVVIP소녀, 정설영의 등장으로 불행한 구인류 소년 주민수, 즉 나는 또다시 파란에 휘말린다. 그뿐 아니라 뒤늦게 찾아온 신인류특별학교 주재연구원 제갈연광. 그는 터무니없이 교활한 매드 사이언티스트였다!
그렇지 않아도 위태위태하던 나의 일상은 그야말로 바람 앞의 등불 신세. 골칫덩어리 신인류 소녀들도 모자라 저런 녀석들까지 추가되었다간 도저히 버틸 엄두가 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