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현수원장은 정신과 의사가 된 뒤, 한 아이를 변화시키기에 단지 병원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치유적 대안 학교’, 성장 학교 ‘별’을 설립하여 상처받은 아이들과 10여년간 바글바글, 아옹다옹 지내면서 많은 공교육, 대안교육 교사와 함께 교실이라는 현장을 새롭게 이해하고 상처받은 아이들이 모여 함께 성장하는 교육 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이러한 운동은 프랑스의 ‘셀레스탱 프레네’와 미국의 ‘파커 파머’ 두 학자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일선 학교 교사들과의 수많은 토론과 현장 강의, 교사연수 경험을 토대로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을 출간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