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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무엇을 느낄 것인가?
-손으로 느끼는 전혀 새로운 고전 읽기
“싸움에 임해서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지만 승리의 기쁨보다 승리의 고난과 고통을 더 크게 짊어져야 했던 사내, 그 사내가 삶을 버티고 이겨냈던 힘은 어디에서 왔을까?”
『난중일기』를 보면 이순신이 단순한 구국의 영웅이 아닌 ‘삶에 얽매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머니에 대한 염려, 자식에 대한 걱정이 있는가 하면, 원균에 대한 비난, 태만한 부하들에 대한 격노가 있다. 때로는 갑작스럽게 그러한 감정들이 드러난다. 그 이유는 일기를 전쟁터에서 썼기 때문이다. 엄격하게 자기를 관리하다가도 어느 순간 감정들은 나타나게 된다. 이 감정을 읽는 것이 이순신을 이해하는 길이다.
목숨 건 전쟁터에서 써내려간 한 사내의 내밀한 감정 고백들
오늘, 치열한 삶의 전쟁터에서 인간 이순신의 마음을 읽고, 쓰고, 느끼다!
쓰는 것은 ‘마음’과 관련이 있다. 쓰다 보면 마음이 움직이게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