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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이 아주 크고 힘도 무지하게 세고 목소리까지 쩌렁쩌렁 울리는 아이가 있었어요. 그뿐 아니라 용감하기로 맞설 자가 없었대여. 다들 장군감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그 아이는 장군감이 아니었어요. 왜냐구요? 너무 겂이 없어서 위험한 상황에서도 막무가내로 덤벼들었거든요. 하지만 훌륭한 장군이 되려면 위험을 미리 판단하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퍼트넘은 행동하기 전에 반드시 먼저 생각하는 훈련을 했어요. 어른이 되어서 프렌치인디언 전쟁이 일어나자, 그는 정찰병으로 지원해서 대단히 위험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해냈어요. 그뒤 미국독립전쟁 때는 총사령관 조지 워싱턴 장군의 제2인자가 될 정도로 훌륭한 장군이 되었지요. 그의 용기와 지혜에는 적군도 존경하고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었대요.
“적군이 몰려와서 겁이 나느냐? 수도 훨씬 많고, 무기도 더 뛰어나고, 훈련도 잘 받았기 때문에? 하지만 난 겁나지 않다. 너희도 겁내서는 안된다. 적군은 수와 무기는 뛰어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