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4) | 판매자 중고 (65) |
| 8,82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1,000원 | 500원 |
전쟁이 끝나면 꼭 평화가 오는 것일까?
아이들에게 희망에 대해 가르치는 「희망을 만드는 법」 제4권 『잘 자요, 대장』. 이란 태생의 아마드 아크바푸르가 쓰고 모테자 자헤디가 그린 그림책이다. 1980년부터 1988년까지 벌어진 이란-이라크 전쟁을 중에 벌어진 민간인 피해 사례 중 일부를 바탕으로 창작한 것이다. 참혹한 전쟁을 겪은 이란 소년의 일상을 생생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평화는 단순히 전쟁이 없는 상태가 아닌 끊임없이 서로를 이해하고 노력하는 과정의 연속임을 일깨운다. 전쟁 때문에 소년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한쪽 다리를 잃었을 뿐 아니라, 엄마를 여의었다. 소년의 소원은 죽은 엄마를 위해 복수하는 것이다. 그래서 소년은 상상 속 전투놀이를 즐긴다. 어느 날 아빠가 새엄마가 될 사람을 만나러 집을 비운 사이 다시 상상 속 전투놀이를 하던 중 적군 대장을 만나 복수할 기회를 잡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