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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말씀에 머물러야 한다!
곤고한 날을 은혜로 채우라!
자, 은혜를 쓰자. 은혜를 입고 쓰고 보내자.
은혜를 쓴다는 것! 은혜를 기록한다고 읽을 수도 있지만 은혜를 입는다라고 읽을 수도 있다. 나아가 은혜를 사용한다, 흘려보낸다는 뜻도 된다.
즉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입어, 은혜를 손으로 써보고 은혜를 다른 이에게 흘려보내는 전 과정이 실제 오늘의 우리 삶에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필사성경이 『은혜를 쓰다』이다.
자, 은혜를 쓰자. 은혜를 입고 쓰고 흘려보내자.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곤고한 날이 있습니다. 이해할 수 없고 감당하기 버거운 그런 날입니다. 그런 날 1부 ‘곤고한 날의 말씀’을 펼쳐 보십시오. 어느 부분이든 상관없습니다.
때때로 형통한 날이 있습니다. 그냥 흘려보내고 마는 날들이 있습니다. 쉬이 그런 날은 어제가 되어 버리고 오늘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런 날 2부 ‘형통한 날의 말씀’을 펼쳐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