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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 김란사, 왕의 비밀문서를 전하라! (독립운동과 여성 교육에 앞장선, 유관순의 스승) - 독립운동과 여성 교육에 앞장선, 유관순의 스승 검색 | 나는 새싹 시민 9
  • 황동진 (지은이)초록개구리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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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김란사, 왕의 비밀문서를 전하라! (독립운동과 여성 교육에 앞장선, 유관순의 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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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전, 왕의 밀사가 되어 파리로 향한 여성 독립운동가
    많은 사람들이 ‘여성’ 독립운동가로 가장 먼저 ‘유관순’을 떠올린다. 다른 인물을 떠올리기란 쉽지 않다. 지금까지 국가로부터 서훈을 받은 여성 독립운동가는 350여 명. 여러 이유로 서훈을 받지 못한 사람까지 합하면 그 수는 훨씬 많을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유관순만 기억할까?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몇 해 전부터 역사 속에 묻혀 있던 여성 독립운동가를 찾아내고 소개하려는 움직임이 일었다. 이 책이 조명한 ‘김란사’는 고종의 밀사로 국제회의에 파견될 만큼 걸출한 독립지사이자, 조선 여성을 위한 교육에 헌신하며 유관순을 비롯한 학생들에게 독립 정신을 불어넣은 교육가이다. 역사에 이렇게 뚜렷한 발자국을 남겼으면서도 세상을 떠난 지 70여 년이 흐른 뒤에야 독립운동가로 인정받고, 본명 대신 남편의 성을 따른 ‘하란사’로 기록이 남아 있는 김란사.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지금, 초록개구리가 이 책을 펴내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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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장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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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힌 이야기를 기억하는 일"
    1919년 3월, 한 여성이 고종의 비밀문서를 숨긴 채 파리로 향한다. 파리 강화 회의에서 조선의 독립을 주장하기 위해 은밀히 세워진 계획이었다. 그 인물의 이름이 바로 '김란사'이다. 책에는 김란사가 고종의 밀사가 되어 조선 독립을 위해 애썼던 이야기는 물론, 여자라서 서당에 다닐 수 없었던 그가 미국 유학을 거쳐 이화학당의 교수가 되고 여성들을 위해 학교를 짓기까지, 여성 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발자취가 담겨있다. 조선시대부터 대한제국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흐름 속에서 변화하는 의상과 건물, 풍경을 담은 그림이 시대의 이해를 돕는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그간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역사 속에서 지워지고 잊혀졌던 인물들이 더 많이 알려지고 기억될 수 있기를, 그리하여 그들의 이야기가 더 나은 역사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해본다.
    - 어린이 MD 강나래 (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