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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얽힌 옛이야기와 속담 그리고 잠깐 상식까지!
석류는 주먹만 한 열매 속에 새빨간 알맹이가 들어 있는 과일이에요. 이 투명하고 새빨간 석류 알은 마치 루비라는 보석을 떠올리게 해요. 이 석류 알이 마귀할멈의 루비 보석이라는 옛이야기도 있답니다.
이 책에는 여러 식물의 이름이 왜 생겼는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처럼 식물과 관련된 옛이야기들도 담겨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어요. 식물 이름에 대한 소개가 끝나면 그 식물 이름이 들어가 있는 속담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와 그 식물과 관련된 유용한 상식도 알려 주지요.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식물2》에서는 매화나무, 석류나무를 비롯해 이팝나무, 느티나무, 고로쇠나무 같은 여러 식물들 이름에 대한 유래를 알 수 있어요.
무언가의 이름을 알게 되면 비로소 그것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생기고 그것이 나에게도 어떤 의미를 갖게 된답니다. 참 근사한 일 아닌가요? 여기에 덧붙여서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국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뿐더러,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추리해 보고 여러 이름들 사이의 관계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추리력과 상상력, 탐구심 그리고 창의력 향상에도 도움이 돼요.
자,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시리즈와 함께 다 같이 흥미진진한 ‘이름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