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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과 함께 떠나는 시끌벅적 역사 대모험!
『용선생 만화 한국사』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의 캐릭터들이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 다양한 역사적 사건에 직접 참여하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다. 아이들은 마법 연표를 타고 과거로 돌아가 다양한 사건에 휘말리며 이를 해결해 나가는데,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를 익힐 수 있게 된다. 만화 속에 그려지는 공간과 소품들을 시대에 맞도록 최대한 철저히 고증하여 역사적 사실에 부합하는 그림이 되도록 노력했다. 이번 2권에서는 고구려ㆍ백제ㆍ신라ㆍ가야의 건국부터 4세기 백제의 발전, 5세기 고구려의 영토 확장, 6세기 신라의 제도 정비와 백제의 중흥까지를 다루고 있다.
장하다ㆍ나선애ㆍ왕수재는 부여에서 주몽 왕자를 만난다. 대소 왕자가 주몽을 죽이려고 하자 주몽은 아이들과 함께 황급히 남쪽으로 도망친다. 큰 강을 건너지 못해 위기에 처한 주몽을 장하다가 기발한 방법을 동원해 목숨을 구해준다. 한편 왕수재는 백제를 건국한 온조의 꾀돌이 신하가 되고, 곽두기는 신라에서 김씨가 왕이 되는데 한몫을 한다. ‘4차원’ 소녀 허영심은 가야 김수로 왕의 왕비가 되고자 하지만 강력한 적수를 만난다. 4세기 근초고왕을 도와 백제의 발전을 지켜본 아이들은 다시 5세기 고구려의 개마 무사가 되어 고구려 전성기를 함께 하게 된다. 개마 무사가 된 장하다! 다시 한번 위기에 처한 장수왕을 구해주러 달려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