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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은 세계 8대 부자나라들의 모임이며 매년 만난다. 이들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세계 정부의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이들은 자기네들의 이익을 위해 가난한 나라들에게 희생을 강요한다. 이 책에서는 노암 촘스키, 수전 조지 등 전 세계의 진보적인 저술가와 활동가들 21명이 이 오만방자한 조직의 악행을 조목조목 따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신자유주의니, 세계화니, 자유무역이니 하는 ‘좋은’단어들이 추악한 본모습을 얼마나 교묘하게 잘 숨기고 있는지를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