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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 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외롭고 슬프고 고단한 그대에게) - 외롭고 슬프고 고단한 그대에게 검색
  • 류근 (지은이)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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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외롭고 슬프고 고단한 그대에게)
2015년 에세이 분야 5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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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워서, 슬퍼서, 외로워서, 부끄러워서 시도 때도 없이 울었다.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의 노랫말을 쓴 시인 류근의 첫 산문집『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혹독하고 완고한 자기풍자를 감행하며 세상과 타인의 아픔을 대신 앓는 시인의 뼈저린 기록들을 엮어낸 책이다. 아름다워서, 슬퍼서, 외로워서, 부끄러워서 시도 때도 없이 울었고, 낮밤 가리지 않고 술을 마셨다는 시인 자신 내면의 슬픔을 그대로 담아내며, 성공과 행복 위주의 통속적인 삶에 대한 회의에 대한 기회를 제공해준다.

    인생의 교사가 되어 가르친다거나, 개인의 미적 취향이나 기호를 단순히 이야기하는 에세이가 아니라, 혹독한 자기부정, 자기풍자, 자기조롱을 통해 시인의 격렬한 내면풍경과 그가 바라보는 세계의 모순을 통렬하게 까발린다. 더불어 류근이 몸담고 있는 문단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는 ‘소금 장수’ 박후기 시인, ‘전직 이종격투기 선수’ 황종권 시인 등 다양한 문인들과의 에피소드를 버무려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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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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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양장본
    • 304쪽
    • 140*195mm
    • 4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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