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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생명에 대한 현대과학의 정설을 뒤엎고, 죽음의 의학적 금기를 깬 세기적인 사건이 된 알렉산더 박사의 임사체험. 그의 경험은 뇌사상태에서도 의식이 존재한다는 증거로 의식의 비밀에 다가서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나는 천국을 보았다》이후, 천국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한 알렉산더 박사의 연구는 현대과학, 종교, 고대철학, 그리고 영적 체험자들의 겅험에 이르기까지 전 방위로 확대되었다.
고대에 이미 사후세계에 대한 통찰이 이루어졌음을 발견하는 데서 출발하는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 번째 이야기』. 이 책은 죽음 이후에 이상적 삶이 펼쳐진다고 믿었던 플라톤, 그리고 물질세계의 경이로움을 찬양했던 아리스토텔레스 등 고대철학을 비롯해 인류가 가진 철학과 통찰, 과학자들의 연구, 영적 수련자들의 기록, 그리고 전 세계 독자들이 보내온 영적 체험에서 발견한 천국의 증거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진다.







